깟짜나곳따 경 (SN 12.15)

그때 깟짜나곳따 존자가 세존께 다가갔다. 가서는 세존께 절을 올린 뒤 한 곁에 앉았다. 한 곁에 앉은 깟짜곳따 존자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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