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법문 —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하는 자유
낸시 어코드. 교도소 법문을 바탕으로, 지금 일어나는 마음을 알아차리고 해로운 반응을 놓아주며 선한 선택을 쌓아 삶의 방향을 바꾸어 가는 수행을 설명합니다.
술을 마시고 싶은 마음이 사라질 때
낸시 어코드가 술보다 명상을 더 좋아하게 된 수행자들의 경험을 나눕니다. 알아차림과 이해를 통해 다섯 번째 계율을 지키는 일이 점차 자연스러워지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수행이 쉼이 되기까지
선철 스님의 수행 경험입니다. 고행처럼 느껴졌던 선정 수행이 편안한 쉼터가 되기까지의 변화와, 힘들어하는 도반들에게 전하는 격려를 나눕니다.
사성제, 팔정도, 칠각지, 그리고 수다원의 관계
사성제, 팔정도, 칠각지, 그리고 수다원은 하나의 해탈의 길을 서로 다른 측면에서 설명합니다. 그 관계는 수행을 통해 분명해집니다. — 글: 낸시 어코드